
칠리 캐릭터
칠리 — 미루기 끝판왕들을 위한 AI 친구
억지로 부지런해지려 하지 마세요. 칠리는 '하기 싫은 마음'을 전제로 작동합니다.
앱 소개
To-do, 타이머, 명상 앱… 활동 관리 앱은 넘쳐납니다. 그런데 왜 우리는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될까요?
부지런한 사람에게 맞춰진 시스템에 나를 끼워 맞추려는 노력은 이제 그만. 우리에게 맞는 방법이 필요합니다.
칠리는 AI를 활용해 당신이 미루고 있던 일을 말도 안 되게 작은 행동부터 쪼개어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왜 칠리인가요?
- 행동을 위해 억지로 부지런함을 강요하지 않습니다.
- '하기 싫다'는 감정을 전제로 작동합니다. 게으르다고 자책하지 않아도 됩니다.
- 단순히 할 일 목록을 갖는 것이 아니라, 실제로 '시작'할 수 있게 합니다. 우리에게는 일단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니까요.
이런 앱이에요
- 칠리와 대화하면서 퀘스트를 만들 수 있어요.
- 미루고 있던 일을 입력하면, 칠리가 퀘스트로 쪼개어 줍니다.
- 하나씩 클리어하다 보면 어느새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.
- 그만하고 싶을 때는 "오늘은 이만"이라고 말하면 끝 — 그게 올바른 마무리 방법입니다.